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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WEA와 WCC에 가입된 교회에서 나오십시오.
여러분들의 교회가 WEA나 WCC에 가입된 교단 소속인지 확인해 보고 가입되어 있으면 뒤돌아보지 말고, 그 교회를 떠나시기 바랍니다. 혹시라도 결정을 차일피일 미루다 보면 생각 없이 눌러 앉아있게 되고, 결국은 하나님의 진노하심이 임하는 것을 목도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혹시 WEA나 WCC가 다 좋은 뜻으로 결성되었고, 성경을 왜곡하는 자유주의와 다원주의의 물결을 막기 위하여 일어난 운동이며, 성경의 절대적 권위를 회복하는 것이 WEA의 창립 목적이라는 데, 무엇이 잘못되었냐고 항변하시는 분도 계실 것입니다. 더구나 각자가 예수 잘 믿으면 되는 것이지, 교단 차원에서 결정하는 일인데, 왜 개교회와 신자들까지 가입 문제에 신경을 써야 하는지 이해하기 힘들어하는 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세계복음주의연맹(WEA)과 세계교회협의회(WCC)가 가진 핵심 문제점들을 간략하게 살펴보고
WEA와 WCC에 가입된 교회에서 떠나 참되고 진실한 다른 교회를 찾아가는 것이 왜 중요한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WEA는 회칠한 무덤과 같습니다. WCC의 문제점은 대부분의 교우들이 많이 알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이 받아드릴 수 없는 종교다원주의, 혼합주의, 동성애 성직자 지지 등등 많은 부분이 이미 표면 위에 드러나 있기 때문에 WCC로부터 탈퇴해야 한다는 의견에는 대부분 동의하실 줄 믿습니다.
문제는 WEA 가입에 있습니다. 로잔대회도 마찬가지입니다. 왜냐하면 로잔대회나 세계 복음주의 연맹(WEA)도 좋은 뜻으로 시작했고, 아직도 겉으로는 목적과 주장이 성경적인 것처럼 보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말과 행동이 다른 경우가 많은 것처럼, WEA의 주장과 WEA의 행동은 너무나 상반되기 때문에 회칠한 무덤(마23:27)이 된 상태입니다. 행동은 분명히 반성경인 것임에 틀림없는데, 겉으로는 성경적 노선을 내세워 참 기독교 연합인 것처럼 보이려 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엄밀하게 말해서 WEA가 WCC보다 더 위험한 집단이라 할 수 있습니다. 즉
WCC와 WEA는 동일한 노선을 추구하면서 물밑에서는 서로 돕고 있기 때문에 둘 다 다를 바 없는 비슷한 집단들이지만, 다른 점이 있다면, WCC는 드러내 놓지만, WEA는 자신의 정체를 숨기려고 표면상으로는 성경의 절대적 권위를 주장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WEA는 양의 탈을 쓴 이리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포용이라는 겉 포장에 속지 마십시오. WCC와 WEA의 많은 문제점 중 하나를 꼽으라고 한다면, 그것은 포용 정책입니다. 두 단체 모두 포용을 중요시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포용이 성경 개념인 것으로 아는데, 착각해서는 안 됩니다. 성경이 강조하는 것은 포용이 아니라 “거룩”입니다. 거룩함이란
“속된 것에서 구별하다, 분리하다, 구분하다”라는 뜻이고, 포용은 그와 반대로 대부분을 용인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포용은 거룩함을 파괴하려는 악마의 무기와 같은 것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세상과는 구별된 다른 삶을 살아가라는 말씀이 “거룩하라”입니다. 그러므로 거룩함을 유지하려면 포용은 절대적으로 멀리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금하시는 것들까지 포용하는 것은 그 행위 자체도 잘못일뿐더러, 그 결과도, 뻐꾸기의 탁란을 품는 것과 같아서, 결국은 가지고 있었던 것까지도 다 빼앗기고 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악과 손만 잡아도 망하는데,
악을 품고서야 어떻게 패망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께서 기뻐하지 않으시는 것들까지도 품어서 세력을 확장하려는 WCC나 WEA는 철저히 배척되어야 하고, 관계를 단절해야 합니다.
WEA와 WCC 가입은 현대판 우상숭배입니다. 우상 앞에서 절하던 이스라엘 백성의 모습이나 WEA, WCC, NCCK에 가입해 교류하는 교인들의 모습이 동일하다는 말입니다. 누구와 함께하느냐는 매우 중요한 문제입니다. 만약 내 아내나 자식들이 나를 괴롭히는 원수와 친하게 지내는 것을 보면 마음이 어떨
것 같습니까? 내 남편과 자식들이 나를 대놓고 무시하는 자와 사이좋게 어울리는 모습을 보면 마음이 어떨 것 같습니까? 혹시 하나님의 은총과 사랑을 받는 사람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들과 섞여서 어울리고 있는 모습을 보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한번 생각해 보신 적이 있으십니까? 자기 자신은 하나님을 여전히 사랑한다고 말을 하면서도 하나님께서 극도로 싫어하는 자들과 함께 앉아 있다면, 그것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의 모습일 수 있을까요? 혹시 하나님은 사랑과 은혜가 넘치는 분이니까, 아무렇지도 않아야만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하나님의 인내심을
시험하지 마십시오. 이런 태도는 하나님을 극도로 모욕하는 행위로서,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결과를 맛보게 될 것입니다.
소속은 구원과 밀접히 연결되어 있습니다. 소속을 하찮게 여기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어떤 목사님은 WCC와 WEA에 소속된 것은 성도와 아무런 관계가 없다고 주장하시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그리스도인 중에 자신의 의로 구원 얻는 사람이 있습니까? 단 한 명도 있을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구원은
자신의 의로 인하여 받는 것이 아니라 소속, 곧 연합으로 받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모두 예수로 인하여, 또 예수를 믿음으로 구원받은 사람들입니다. 그럼 여기에서 좀 더 명확히 할 것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받게 된 구원은 예수님이 은혜로 만들어 주신 선물일까요, 아니면 여러분의 믿음이 만들어낸 작품일까요? 말할 나위도 없이 당연히 구원은 예수님께서 은혜로 주신 선물이라는 것이 정답입니다. 구원을 얻기 위해서 우리가 한 일도 없고 할 일도 없습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우리의 죄를
대속해 주심으로 우리가 값없이 받게 된 은혜의 선물입니다. 그러면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는 무슨 뜻입니까? 구원은 선물이라고 했는데, 그러면 구원을 얻는 데 있어서 믿음은 무슨 역할을 하는 것입니까? 믿음의 역할은 예수 그리스도와 우리를 연결해 주는 끈 또는 접착제 같은 역할이라고 보면 됩니다. 결혼이라는 연합체 형성에서도 믿음이 끈의 역할을 합니다. “신랑의 신부에 대한 사랑”과 “신부의 신랑에 대한 믿음”이 만나서 결혼이 성사되는 것입니다. 곧 신랑의 사랑과 신부의 믿음이 만나서 둘이 한 몸이 되는 결혼이라는
연합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을 깨닫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따르기로 결단함으로 그리스도와 연합된 사람 또는 그리스도에게 속한 사람, 즉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나를 향한 예수님의 사랑과 예수님을 향한 나의 신뢰, 곧 믿음이 만날 때, 예수와 내가 하나로 연합되는
것이고, 내가 예수께 소속된 사람이 되는 것이고, 이런 과정을 거쳐서 한 사람의 그리스도인이 탄생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의 사랑을 믿고 예수님과 하나가 되기로 결정한 사람에게 값없이 자동으로 주어지는 것이 구원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어나니”인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사랑과 우리의 믿음이 만남으로 모든 일이 이루어짐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주목해야 할 점이 하나가 있습니다. 그리스도와 하나로 연합된다는 것이 곧 우리가 그리스도에게 소속됨을 의미한다는 점입니다. 신랑과 신부가 서로 소속됨으로 하나로 연합되는 것 아닙니까? 예수님과 우리가 서로 소속됨으로, 예수님의 표현으로는, “내가 너희 안에 너희가 내
안에” 소속되어 있는 상태가 되므로 그리스도와 연합된 사람, 즉 그리스도인 된다는 것입니다. 소속이 이처럼 중요한 것입니다. 구원도 부활도 모두 소속을 통하여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WCC나 WEA에 소속되어 있다는 것은 아무렇지도 않게 무시할 수 있는 사항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나만 예수 잘 믿으면 되지 우리 교회나 교단이 WCC, WEA에 소속되어 있는 것과는 아무 상관 없다고 생각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예수님께서 그토록 싫어하시는 WEA나 WCC에 소속되어 있으면서, “그래도 예수를 사랑한다”라고 말할 수 있습니까? 우리 교회가
속해 있는 교단이 WCC나 WEA에 가입되어 있으면 나 자신도 WCC와 WEA에 소속되어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가 되는 것입니다. 만약 내가 정말로 WCC나 WEA에 속한 것으로 정죄되기를 원치 않는다면, 어떻게 행동해야 하겠습니까? 즉시로 악의 소속에서 벗어나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것이 그렇게도 어려운 일입니까? 아브라함의 조카 롯의 경우를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심판받아 멸망될 수도 있었지만 롯은 구원을 받았습니다. 어떻게 구원받았습니까? 소돔성에 사는 동안 무법한 자들의 음란한 행실로 인하여 괴로워했던 롯에 대하여 베드로 후서는 “의로운 롯”이라고 증언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그가 그의 의로움으로 인하여 구원받았나요? 그 말이 맞는다면,
롯의 아내와 딸들은 어떤 이유로 유황불 심판을 면할 수 있었나요? (눅 17:32) 그들이 유황불 심판을 면할 수 있었던 것은 의로움 때문이 아니라, 소돔성에서 빠져나왔기 때문이었음을 잘 아실 겁니다. 그런데 그의 아내는 그 후에 왜 소금 기둥이 되었나요? 단순히 뒤돌아보는 행위 자체 때문이 아니라, 그녀의 마음이 여전히 소돔에 소속되어 있었기 때문이 아니겠습니까? 롯이 소돔성에 머물러 있는 한, 심판을 함께 받을 수밖에 없었기 때문에, 하나님은 천사들을 보내어 억지로라도 떠나게 하여 구원해 주셨던 것이고, 그런데도 그의 아내는 마음이
여전히 소돔성에 속해 있었기 때문에 소금기둥이 되었던 것입니다. 소속은 이처럼 중요한 것입니다. 노아의 식구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노아뿐만 아니라 아내, 셈, 함, 야벳과 자부들도 함께 구원받았습니다. 그들도 노아처럼 의인이라는 인정을 받은 자들입니까? 아니지요! 하지만 방주에 들어가 있었기 때문에, 즉 소속되어 있었기 때문에 구원받은 것입니다. 소속은 구원과 밀접한 관계에 있음을 아시기 바랍니다. WEA WCC NCCK에 소속된 것을 가볍게 여기는 실수를 범하지 마시기 부탁드립니다.
한 사람의 미련한 고집이 전체에 재난을 가져다줄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합시다. 한 사람 아담으로 인하여 후손들 모두가 죄인들이 되었고, 반면에 예수 한 분으로 인하여 인류 전체가 구원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아간 한 사람의 잘못 때문에 이스라엘이 아이성 전투에서 이기지 못하고
패배하면서 재난을 당했습니다. 사울 왕 한 사람의 잘못으로 인하여 이스라엘에는 3년이나 계속되는 기근이 있었습니다. (삼하 21:1) 여러분 한 사람의 WEA WCC 고집이 전체에 미칠 영향을 생각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혹시 “나는 WEA이고 뭐고 신경 쓰고 싶지 않아요. 우리 교단과 교회는 WEA에 가입되어 있는지 모르겠지만, 나는 WEA가 뭔지도 모르고 관심도 없고, 오직 예수 믿기 위하여 이 교회에 나오는 것입니다. 나만 예수 잘 믿으면 된다고 확신해요”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이 고집이요 아집입니다. WEA를 한국에서 개최하는 것을 찬성하는
목사들은 “WEA는 성경을 왜곡하는 자유주의와 다원주의의 물결을 막기 위하여 일어난 운동이며, 오직 성경의 절대적 권위를 회복하는 것이 WEA의 창립 목적이다”라고 주장하시지만, 하나님께서는 전혀 동의하고 있지 않으신다는 데 문제의 심각성이 있는 것입니다. 어떤 목적으로 창립되었는가보다 실제로 어떻게 운영되고 있고 무엇을 하고 있느냐가 중요한 것입니다. 오늘날의 그들은 하나님에 대하여 적대적이기조차 한 집단임을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경고를 듣고도 불순종하여 이스라엘에 재난을 가져다준 아간과 같은 사람이 되지 마시고,
부디 모든 사람에게 은혜의 길을 열어주신 예수님과 같은 분들이 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대한민국은 영적으로 특별한 나라입니다. 나라가 많지만, 다 같은 나라들이 아닙니다. 이스라엘과 대한민국은 둘 다 하나님께서 뜻을 가지고 직접 관여하시고 설계하시고 세워준 나라들이고 선교 소명이 있는 나라들입니다. WCC와 WEA를 받아들인 나라들이 멀쩡하다고 한국도 괜찮다고 생각하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를 저버리는 태도입니다. “무릇 많이 받은 자에게는 많이 찾을 것이요 많이 맡은 자에게는 많이 달라 할 것이니라” (눅 12:48)입니다. 일본과 같은 다른 나라와 비교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한국은 엄청난 순교의 피가 뿌려진 나라입니다. 즉 우리들은 조상들이 신앙의 자유를 위하여 바친 희생 덕택에 일본처럼 잡신을 섬기지 않고 하나님을 섬길 수 있는 은혜와 특권을 받아 여기까지 발전되어 온 나라입니다. 신앙 선조들이 흘린 순교의 피가 전 국토에 짙게 물들여져 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영적 태만은 재앙을 불러오는
것이 법칙입니다. 지금 벌써 WCC와 WEA에 가입된 교회들로 인하여 대한민국에 대한 징계의 심판이 이미 시작된 상태입니다. 오늘날 정치가 극도의 혼란 속으로 들어가 있는 것 자체가 그 증거라고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여기서 하나님의 진노가 멈추지 않으면, 앞으로 조만간 경제도 엄청난 붕괴에 직면할 수 있음을 각오하시기 바랍니다. 대한민국의 안일한 교회들 때문입니다. 특히 대형 교회들의 죄악은 너무나 심각해서 하나님의 분노를 더 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회개해야 합니다. 영적인 눈을 가진 사람들은 6.25 전쟁이 교회 때문에 일어난 사태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 증거가 부산 초량교회에서 일어났던 교회들의 회개 운동입니다. 회개 기도는 일주일을 밤낮으로 계속 이어졌고 간절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었다고 합니다. 특히 신사참배를 통해 우상숭배의 죄를 범한 것을 회개했으며, 성도들과의 간음죄, 양 떼를 버리고 먼저 도망 나온 비겁함을 회개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부디, 나라와 민족을 구원해 주세요”라고 통곡하며 간절한 기도를 올렸던 것입니다. 회개 운동 3일째 되던 날, 그들의 회개 기도는 하늘에 상달되어, 인천상륙 작전을 성공하게 했고 꺼져가던 국운을 되살리게
되었던 것입니다. 성도들이 정신 차려야 합니다.
속히 나오십시오. 참되고 진실한 다른 교회를 찾으십시오. 하나님의 진노가 한국의 정치와 경제에 쏟아져 내리고 있는 것이 보이지 않습니까? 지금 대한민국은 완전히 미쳐 돌아가고 있습니다. 광우병 사태는 상대도 안 될 정도로 너무나 한심하고, 너무나 허탈하고, 너무나 어이없고, 너무나 슬픈 일들이 벌어지고 있지 않습니까? 국민들이
개나 돼지처럼 취급받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십니까? 국회의원이라는 자들이 국민들을 어떻게 이 정도로 무시할 수 있다는 말입니까? 하나님의 진노가 임한 증거임을 아시기 바랍니다. 머뭇머뭇할 때가 아닙니다. 빨리 회개하고 죄악의 장소, 신사참배의 장소, 우상숭배의 장소에서 떠나십시오. 여러분들의 결단과 행동이 하나님의 진노하심을 멈추게 할 수도 있음을 믿으시고 빨리 행동에 옮기시기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______________________세 운 돌
12/14/2024 _________________
"네 선조의 세운 옛 지계석을 옮기지 말지니라.” (잠 22:28)
Remove not the ancient landmark, which thy fathers have 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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