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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결혼 문제가 점점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아침에 하늘이 붉고 흐리면 오늘은 날이 궂겠다 하나니 너희가 천기는 분별할 줄 알면서 시대의 표적은 분별할 수 없느냐?” 요즈음 가주에서는 짝퉁가정을 진짜가정과
동일시하는 동성결혼 합법화 판결이 내려짐으로
매우 위험한 시대 상황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과거에 공산주의 사상이 세계에 파급되기 시작할 때, 지금 만큼 공산주의를 알았더라면 소련이나 중공이나 북한과 같은 나라들이 만들어지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 당시에는 너무나 아름답고 이상적인 그림으로 포장된 선전에 속아서 허다한 무리들이 공산주의를 받아드리는 바람에 어처구니없게도 투쟁과 반란과 배신과 숙청이 거듭되면서 서로 죽이고 죽는 지옥과 같은 광란이 근대 문명사회에서 버젓이 벌어졌었습니다. 하나님을 등한시한 오만과 무지로 인하여 공산주의 문제점을 미리 간파하지 못했기 때문이었습니다.
마침내 하나님을 버리고 하나님 없이 인간끼리 모여서 이상적인 사회를 만들겠다는 시도가 얼마나 무서운 결과를 가져오는지를 깨달았을 때는 이미 너무나 많은 희생을 치른 다음이었습니다. 요즈음은 공산주의보다 더 무서운 동성결혼이 인류를 파멸시키려 교묘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짝퉁가정을 합법화시킴으로 가정의 정통성과 모습을 부정하고 말살시키려 시도하고 있는 것입니다. 합법화된 동성결혼의 파장은 공산주의나 종교적 탄압 같은 것과는 비교도 되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결혼을 오직 육체적 감정적 결합체로만 정의하고 뻔뻔스럽게
떠드는 동성애 사상에 오염되면 쾌락주의와 극도의 이기적 자아중심주의가 판을 치게 될 것이고, 결국 자신을 내어주는 십자가 사랑으로 결합되어 “그 나라와 의를 이루기 위하여” 서로 힘을 합하여 나아가는 정통가정은 위축될 것이고, 정통가정이 위축됨으로 인하여 마음 놓고 살아갈 수 있는 건전한 사회 분위기도 함께 사라져 갈 것이고, 결과적으로 동성결혼이 판치는 사회나 국가의 국민들은 하루 밤도 맘 놓고 제대로 잘 수 없었던 베냐민 지파 지역 사람들이나 소돔과 고모라에 살던 사람들과 같은 운명을 맞이할 수밖에 없게 될 것입니다. 지금
내려진 판결이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두고 보아야 되겠지만, 동성애자들에 대한 경계심이 없어져 가고 있는 것만은 명백한 현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성결혼 합법화 문제를 단순하게 여기지 마시기 바랍니다. 더구나 대다수의 주민들이 오염되어 있는 분위기 속에서 나만 괜찮을 수는 없기 때문에 이웃들에게 열심히 알리고 자녀들이 잘못된 사상에 빠져들지 않도록 열심히 가르쳐 주시고, 쉬지 말고 깨어 가주 주민들과 미국을 위하여 정성껏 기도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참고: 왜 동성애가 문제가 됩니까?

______________________세 운 돌
5/30/2008_________________
"네 선조의 세운 옛 지계석을 옮기지 말지니라.” (잠 22:28)
Remove not the ancient landmark, which thy fathers have 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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