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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2월의 시사
시대의 표적을 분별해야 할 때가 되었습니다.
엘리트들이 바벨탑을 쌓아 올리고 있습니다. 깨어 있어야 합니다. 심판 때가 가까웠음을 알려주는 경고등들이 하나씩 들어오면서 현대판 바벨탑의 전체적인 모습이 서서히 눈에 들어오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감히 상상도 못 하던 일들이 과학의 발달과 더불어 인간들이 감히 하나님의 창조주 되심과 통치자 되심을 부인하고 도전하면서, 인간들이 조직적으로 똘똘 뭉쳐서 하나님을 대적했던 바벨탑 시대로 회귀하는
징조들이 보이기에
잘 분별하면서 어리석게 부화뇌동 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할 때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창조주로서 경계와 한계와 특성들을 구분해 놓으셨습니다. 이것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권한으로서 피조물들이 왈가왈부할 문제가 아니라 있는 그대로 받아드려야 할 문제들입니다. 빛이 창조되기 이전의 모습을 성경은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여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라고 묘사하고 있습니다. 형태도 없었고 경계도 없었고 공허했고 어두움이 지배하던 상태였습니다. 그럴 때 하나님께서 빛을 창조하심으로 빛과 어두움이 나뉘었고, 그 후 하늘과 물을 나누셨고, 물을
나눠 땅과 바다를 분리하시고, 채소와 나무들을 종류대로 구분 지어 만드셨고, 땅의 생물과 바다의 생물들을 각각 만드시고, 마침내 사람을 만드시되 남자를 만드시고, 남자로부터 구분하여 여자를 따로 만드셨고, 마지막으로 한 남자와 한 여자를 짝지어 하나의 가정을 만드시는 것으로 창조의 역사를 마무리하셨습니다. 그 후부터 지금까지 보이지 않게 이 세상을 통치하고 계시는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이처럼 하나님은 피조물들의 한계와 경계를 정하셨고 나름대로 특징들을 주시고 역할을 분담시키셨고, 특히 인간들에게는 자연을 다스릴 수 있는 통치권을
어느 정도 위임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는 적어도 대체로 하나님의 권세를 인정하며 살아왔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 인간의 지혜와 능력을 신봉하는 인본주의가 대세를 이루고 과학이 엄청난 속도로 발전하면서 하나님의 권위와 통치에 도전하여 세력을 모아 하나님께 대적하려는 교만한 현대판 바벨탑의 모습이 서서히 정체를 드러내면서 넓이와 높이를 더해가고 있습니다.
인간들이 겁도 없이 하나님을 함부로 대적하는 시대로 접어들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정하신 경계를 받아들이지 않고 도리어 무너뜨리고 하나님의 영역을 무단으로 침입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남녀의 구별을 없애려는 성전환과 성정체성입니다. 하나님은 처음부터 남자와 여자를 다르게 창조하셨고, 피조물인 사람들은 자신에게 주어진 성별을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며 지금까지 잘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요즘 과학이 발달하면서 호르몬 투여와 수술을 통하여 성전환이 이루어지고
있고, 성전환 수술을 안 받았더라도 자신이 선택한 성적 정체성을 그대로 인정해 달라고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뻔뻔스럽게 떠들고 있습니다. 남녀를 각각 다르게 창조하신 창조자 하나님의 권위에 피조물들이 감히 도전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나님이 남자로 만드셨건 여자로 만드셨건 인간이 자신이 원하는 성별을 취할 권리가 인간 자신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결혼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은 한 남자와 한 여자가 결혼하여 가정을 가지도록 창조하셨고 법을 정해 주셨습니다. 하지만 인간들은 엉터리 과학을 빌미로 하나님께 도전하여, 남자가 남자와
또 여자와 여자가 결혼해야만 되도록 태어난 사람들도 많이 있다고 공개적으로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는 그것이 과학적 사실이라고 억지를 부리면서 동성 결혼을 이미 합법화시켰고 학교에서는 어린아이들에게 교육까지 시키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권위에 직접적으로 도전하는 바벨탑 쌓기인 것입니다. 인종 문제로도 하나님께 도전하고 있습니다. 인종도 하나님이 구분해 놓으신 것입니다. 하지만 요즘은 소위 말하는 정치적 올바름 (Political Correctness)라는 나름의 법칙을 등장 시켜 인종에 관한 말 자체를 원천차단 시키려 하고 있습니다. 마치
하나님이 실수해서 또는 불공평해서 잘못된 것이기에 인간들이 연합하여 평등하고 행복한 사회를 구현해야 할 것처럼 모든 사람에게 하나님의 법을 무시하고 스스로 엘리트로 자처하는 인간들이 만든 Political Correctness를 따르라고 강요하는 것은 하나님에 대한 또 다른 차원의 도전인 것입니다.
정치와 경제면에서도 하나님의 권위에 도전하는 바벨탑을 쌓는 중입니다. 나라와 민족이라는 개념은 하나님으로부터 나온 것입니다. 하나님은 나라와 민족을 구분하여 세우시고 강하게도 하시고 쇠하게도 하셨고, 각 나라와 민족들에게 역할을 맡기셔서 통치하셨고 지금까지 그렇게 인류의 역사가 진행되어 왔습니다. 그런데 요즘에 와서 나라와 민족이라는 구분에 도전하는 교만한 자들이 많이 생기고 있습니다. 글로벌리스트라고 불리는 자칭 엘리트 무리가 끼리끼리 뭉쳐서 나라와
민족을 대신하여 인류 전체를 엘리트 그룹과 일반인들로 나누려 하는 것입니다. Open Society나 Open Borders와 같은 단체들이 활동하는 것처럼, 겉으로 보기로는 너무나 선해 보이고 바람직한 것처럼 보이지만 실질적으로 또 내면적으로는 나라와 민족을 통해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통치를 거부하고 엘리트들이 하나님의 자리를 차지하려 하고 있다는 의심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국경이 없어야 한다고 하면서 대거 난민들을 유입시키면서 나라와 민족이라는 개념 자체를 없애려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함으로 세계의 질서를 재편성하려 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부터 미국을 비롯한 유럽 국가들과 제삼 세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거대 자본가들이 지원하는 비정부기구 (NGO) 들의 활동에서도 마찬가지 현상을 볼 수 있습니다. 환경문제나 인권을 통한 정치 개입, 도시폭동, 난민들의 집단 이동과 유입, 그리고 엄청난 선거 개입의 뒤에는 엘리트들이 지원하는 NGO들이 있다는 것이 공공연한 사실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그냥 지나치기 어려울 만큼 나라와 민족을 세우신 하나님의 권위에 도전하는 움직임이 심상치 않습니다.
엘리트들과의 싸움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정치와 경제 분야에 깊숙하게 자리 잡고 뭉쳐서 조직적으로 움직이는 엘리트들과 미국이라는 나라를 세우신 하나님의 뜻을 따라 나라를 바로 잡으려는 트럼프 대통령 간의 싸움이 미국에서 지금 벌어지고 있습니다. 날이 갈수록 더욱 조직화되고 힘을 더해가는 미국의 엘리트 그룹들은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이미 정계와 재계와 법조계와 주류언론을 대부분 장악한 상태였음이 이번에 드러났습니다. 한통속이 되어 죽기 살기로 똘똘 뭉쳐서
방송과 통신, 기업체들 그리고 검찰과 법원까지 자신들의 손아귀에 쥐고 적절하게 사용하면서 서민들의 눈과 귀를 닫고 열고 조정하면서 자기들이 계속해서 권력과 재물을 독점하려고 시도하고 있습니다. 이런 일이 가능하다는 것에 의문을 가지고 계십니까? 음모론처럼 들리십니까? 지금 중국 공산당은 실제로는 공산주의를 신봉하는 집단이 아닙니다. 저들은 공산주의와 자본주의의 요소들을 필요한데로 이곳저곳에서 취하여 실리를 챙기는 독재집단일 뿐입니다. 그들은 실질적으로 정치와 경제와 법원과 언론과 군을 독점하여 엘리트 집단인 공산당원들만의
안위를 위하여 중국의 인민들을 완전하게 지배하며 통치하고 이용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세계의 모든 나라들로 손을 뻗치면서 중국의 엘리트 통치방법을 전수시켜 주고 있습니다. 엘리트 집단의 독점적 지배는 충분히 가능한 일일 뿐만 아니라, 진행 중인 일임을 아셔야 합니다. 즉 이미 정치와 경제에서도 하나님의 통치에 도전하여 세력을 확대시켜가는 거대한 바벨탑이 그 윤곽을 뚜렷하게 드러내면서 올라가고 있다는 사실을 아셔야 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중요한 인물입니다. 그가 인격적으로 훌륭하고 남다른 재능과 지혜와 결단력이 있어서 중요하다는 말이 아닙니다. 오해하지 마십시오. 중요한 이유는 하나님께서 그를 들어 사용하시려는 뜻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미 알고 계신 것처럼 모든 성경의 인물들은 처음부터 자질과 능력을 이미 갖추고 있었기 때문에 택함 받고 쓰임 받은 것이 아니었습니다. 자질이나 능력이 있든 없든 관계없이 하나님이 임의대로 택하셔서 사용하셨던 사람들입니다. 노아, 아브라함,
모세, 기드온, 등등 모든 사람들이 마찬가지입니다. 자질이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택함 받고 훈련받아서 결국은 하나님의 훌륭한 도구로 쓰임 받았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트럼프라는 사람을 사용하여 엘리트들의 교만함과 집단 이기주의적 도전을 물리칠 계획을 갖고 계시고, 동시에 트럼프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드리고 싶어 하기 때문에, 트럼프라는 인물이 중요한 것이고 우리는 그를 위하여 기도하고 후원해 주어야 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4년 동안 엘리트 그룹들의 이런 이기적인 집단적 권력 독점과 남용을 막고 감추어졌던 악행들을 들춰내고
집단 독재의 진원지인 중국 엘리트 공산당 집단을 압박하면서 하나님의 뜻을 이 땅에 실현하기 위하여 많은 성과를 이룬 사람입니다. 물론 겉으로 보기에는 말도 거칠고 성격도 모난 점들이 많이 있고, 아직은 자기중심적인 면도 많고, 믿음으로 일 처리를 하기보다는 사업가적 기질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등의 부족한 일면들이 많이 있지만, 그의 순수한 마음 중심은 하나님의 뜻을 따르기 위하여 애쓰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동안 이끌어 오던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만들자는 MAGA운동이 바로 하나님이 세우신 미국이라는 나라를 본래의 모습으로 만들어
되돌리자는 운동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미국 민주당의 기득권자들과 사회주의 신봉자들이 중심이 된 자칭 엘리트들은 미국의 이익보다는 자기들의 이익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그들로 부터는 “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정부”라고 정의되는 참 민주주의를 더 이상 기대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통치자 하나님과 하나님을 믿고 통치를 받는 백성들을 배제시키고 자신들만의 독단적인 시스템으로 운영되는 거대한 엘리트 바벨탑을 이 땅 위에 쌓고 들어가 안주하면서 하나님의 이름과 예수 그리스도의 흔적들을 미국과 세계에서 완전히
지워버리고 자기들끼리 뭉쳐서 자신들만의 욕망을 채우기 위하여 움직이고 있습니다. 반면에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라는 나라와 모든 미국 국민들을 위하는 사람입니다. 미국의 안보를 강화하고, 서민 경제를 활성화시키고, 미국이라는 나라가 하나님의 통치를 받는 나라가 되도록 되돌리려 하고 있는 것입니다.
트럼프와 미국을 위하여 기도해야 합니다. 트럼프의 때는 아직 끝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어떤 형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하나님은 조만간 그를 다시 세우시고 사용하실 계획을 갖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엘리트들은 미국에서 하나님과 관계된 정체성을 완전히 없애려고 교과서까지 손을 대고 있지만, 미국은 여전히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셨고 통치하시는 나라입니다. 믿음의 선진들이 믿음으로 세운 나라입니다. 특히 미국은 마지막 때에 믿는 자들에게 산성이 되어 주어야
할
나라이지만, 요즘은 교회들이 오염되고 부패하고 타락한 면들이 많습니다. 트럼프는 엘리트 집단의 집요한 독점야욕으로부터 미국을 보호할 책임을 부여받은 사람입니다. 혼자서 싸우기에는 힘이 너무 부치는 상황입니다. 많은 기도가 필요합니다. 믿음을 가진 미국의 백성들과 진리를 따르는 교회들을 위하여 기도해 주시고 트럼프를 위하여 기도해 주셔야 합니다.
악은 대적할 때 물러갑니다. 근래에 들어 엘리트 그룹에서는 Political Correctness(PC) 라는 초법적 규율들을 만들어 놓고는 모든 사람들에게 따를 것을 일방적으로 강요하고 있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요즘은 한 걸음 더 나아가 PC 규정을 토대로 Cancel Culture라는 일종의 왕따와 같은 따돌림으로 위반자들에게 철퇴를 가하면서 자기들의 세상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자신들의 의견과 다른 사람들은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정치계에서, 법조계에서, 주류 언론계에서, 빅텍(BigTech)이
운영하는 소셜미디어에서 완전히 몰아내고 있습니다. 진실을 거짓선동으로 매도하여 소셜 미디어에서 위협하고, 겁주고, 영구히 제명시키고, 거짓을 거침없이 만들어 덮어씌우고, 엘리트 그룹의 주장만이 사실인 것처럼 선전하고, 서민들을 부추겨 원하는 여론을 만들고, 평등사회 운운하면서 최저임금을 미끼로 저소득층들의 마음을 도적질하고 있고, 주식시장과 매체들을 묶어서 거대 자본 엘리트들을 도와주는 동시에 보호해 주고, 과거에 했던 말을 빌미 삼아 정상적으로 당선된 국회의원의 입을 막고 손발을 묶어 활동하지 못하게 막으려 하고 있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엘리트 그룹에 속하고 PC를 따르는 자들은 철저하게 보호해 주지만, 그들에게 소속되지 않고 거부하는 사람들은 누구든 무조건 무자비하게 왕따 (Cancel) 시키는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뜻이 철저히 무시당하고 있는 것입니다. 언제부터 Political Correctness가 지역주민들이 선출한 국회의원의 자격까지 판단해 줄 기준이 되었습니까? 미국을 지켜오던 하나님의 말씀의 법들과 하나님의 뜻을 존중하던 정신과 자세는 어디로 갔습니까? Cancel Culture라는 무기에 겁을 먹는 수사관들과 검사들은 비리를
보고도 일부러 못 본 체하고 있고, 기업체들은 엘리트들의 눈치를 살피며 영혼을 팔아 돈을 벌려 하고 있고, 진실을 판단해 주어야 할 책임을 맡은 판사들은 겁을 먹고 꽁지를 내리고 도망 다니면서 비겁하게 재판 자체를 기피하거나 미루고 있습니다. 분별할 줄 알아야 합니다. 엘리트들이 자신들의 세계를 건설하기 위하여 만든 것이 PC입니다. 그 PC를 기준으로 판단하고 매도하는 Cancel Culture에 겁을 먹거나 매도되거나 생각 없이 동조하는 어리석은 자가 되면 안 됩니다. 대적해서 물리쳐야 합니다. 판단하려면 PC를 기반으로 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의 법을 기준으로 삼아야 하고, 사람의 겉으로 보이는 모습이나 귀에 들리는 말이 아니라 심령중심을 볼 줄 아는 분별력이 있어야 하고, 자기 생각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따라야 하고, 이해득실을 따질 것이 아니라 손해가 되더라도 진실과 공의 편에 설 줄 아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선을 선으로 악을 악으로 분별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고, 잘못된 것은 솔직하게 인정할 수 있는 용기도 필요합니다. 그래야 자기도 모르게 하나님을 대적하는 죄에서 보호함을 받을 수 있고, 바벨탑이 아닌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하는 일꾼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심판의 때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마 24:37)라는 말씀에서 우리는 역사가 심판의 때를 향하여 회귀 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합니다. 과거에는 노아의 심판 다음에 바벨탑 사건이 있었지만, 이제는 회귀 되어 엘리트들의 바벨탑이 올라간 다음에 예수님의 재림과 심판이 올 차례입니다. 정신 차려야 합니다. 바벨탑이 올라간다는 것은 심판이 다가오고 있음을 알려주는 전조입니다. 소속을 확실히 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맞이할 준비를 해야 합니다. 시대를 분별합시다. 주님께서 이 땅에 계시는 동안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고 하셨습니다. 지금 우리들의 주변에는 엘리트 집단을 따르며 불법을 행하려는 자들은 넘치는 반면,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따르면서 하나님의 뜻을 이 땅에 이루려 하는 진실한 자들은 갈수록 희귀해지는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기준으로 시대를 분별할 줄 알아야 합니다. 엘리트들의 말과 논리에 귀를 빼앗기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내 나름의 느낌이나 생각, 또는 다른 사람들의 말에 귀를 기울일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뜻에만 귀를 기울이며, 성령의 인도함을 받으면서 다시 오실 신랑을 맞을 준비를 하셔야 합니다. 지금은 트럼프와 미국이라는 나라를 위하여 기도할 때입니다. 미국에서 바벨탑이 완전히 제거되고 하나님의 뜻만이 이루어지게 해 달라고 기도하시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세 운 돌 2/5/2021_________________
"네 선조의 세운 옛 지계석을 옮기지 말지니라.” (잠 22:28)
Remove not the ancient landmark, which thy fathers have 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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