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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간도 잘 지내셨습니까?
자녀교육에 정성을 다하고 계십니까?
하나님의 자녀들을 키우는 책임을 다 하여야 합니다.
조만간 주님 앞에 서야 하는데, 그날에 주님께서는 “내 자녀들을 어떻게 키웠느냐?”라고 물으실 것입니다. 대답할 준비가 되었습니까?
자녀는 부모님들에게 배울 때 신앙적으로 성장하고, 부모는 자녀들에게 가르쳐 주면서 성장하는 것임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일에도 세운돌 식구들이 모여서 요한 1서 5장 1-5절까지의 말씀을 나누며 서로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강전도사님은 마태복음 2장을 가르쳐 주시면서 “왜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의 탄생을 동방박사들에게 알려주셨는가? 유대인들은 무엇을 하고 있었나?”라는 제목 하에 은혜롭고 유익한 말씀들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예수님이 다시 오실 때가 가까워진 지금 기독교인들에게 주시는 경고의 말씀으로 들었습니다. 더욱 깨어 주님 맞을 준비를 하고 있어야 할 때인 줄 믿습니다.
예배 후에는 첫 번 순서로 헨델 메시야 중에 나오는 “주의 영광”을 아이들과 함께 합창하면서 즐겁고 기쁜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다음 순서로 하나님이 만드신 상상을 초월한 오묘한 세계들을 보면서는 욥에게 하신 질문들이 생각났습니다.
땅이 변화하여 진흙에 인친 것 같고 만물이 옷같이 나타나되 악인에게는 그 빛이 금한 바 되고 그들의 높이 든 팔이 꺾이느니라 네가 바다 근원에 들어갔었느냐 깊은 물밑으로 걸어 다녔었느냐 사망의 문이 네게 나타났었느냐 사망의 그늘진 문을 네가 보았었느냐 땅의 넓이를 네가 측량하였었느냐 다 알거든 말 할지니라 광명의
처소는 어느 길로 가며 흑암의 처소는 어디냐 네가 능히 그 지경으로 인도할 수 있느냐 그 집의 길을 아느냐?”
인생이 숨을 쉬는 동안 마땅히 할 일은 겸손한 자세로 순종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더 확인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고, 아이들이 어려서부터 하나님의 신묘막측하심을 눈으로 보며 배울 수 있도록 복을 주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이번 한 주간도 주 안에서 평안하시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 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 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______________________세 운 돌
5/20/2007 _________________
"네 선조의 세운 옛 지계석을 옮기지 말지니라.” (잠 22:28)
Remove not the ancient landmark, which thy fathers have 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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