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woondol Family Mission

     HOME      

 세운돌 안내 

 세운돌 소식 

  세운돌 컬럼  

  질 의 응 답  

  세운돌 간증  

 세운돌 행사  

  세운돌 추천  

  세운돌 선교  

 

 

 

 

 

 

 

 

 

 

 

 

 

 

 

 

 

 

 

 

 

<>
 

    신앙교육법의 기초    
      편견 및 고정관념       
  점검해 보아야 할 문제들  
   교회 교육, 이대로?   
   찬송 예배, 이대로?   
 2세들의 교회가 있습니까?
부모님들이 알아야 할 점들
     언어! 중요합니다.      
    "내 교회를 세우리니"    

   아비들아! 너희 자녀를    

   100% 부모 책임입니다.  
   100% 교회 책임입니다.   
 
    세운돌 가족들의 찬양   
   세운돌 선교 모임 앨범   
  세운돌 선교모임 연 락 처  
 
세운돌 선교모임 가족 게시판
     세운돌 가족 앨범    
 
세운돌 훈련을 받기 원하십니까?

 

 

  ▶  오늘의 시사, 내일의 지도자

 

  ▶ 딜 리 버 러 스  앙 상 블

 

 

 

 
   

 

 

 


     인물을  키우는 세운돌 가정,   가정을 세우는 세운돌 가정선교 모임,   교회를 섬기는 세운돌 인물         


 

11/4/2007 소식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들의 좋아하는 모든 자로 아내를 삼는지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나의 신이 영원히 사람과 함께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육체가 됨이라.” 이번 주 모임에서는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고 있는지 자신을 돌아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세상에 아무리 눈에 보기에 매력적인 것들이 많고 세상 사람들이 자랑하는 것들이 부러워 보이더라도 하나님의 자녀된 우리들이 자존심도 없이 세상 사람들의 문화와 가치체계 속에 들어가서 세상 사람들이 자신들을 드러내기 위한 잣대로 사용하는 부와 명예와 권세와 화려함을 하나님의 자녀들까지 자신들을 평가하고 나타내는 잣대로 사용한다는 것은 정말로 답답하고 안타까운 현상인 것입니다. 노아 홍수로 인류가 멸망하게 된 원인도 바로 하나님께서 자녀로 삼아준 사람들이 그 맛을 잃어버림인 것이고,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님이 주신 땅에서 잡혀 나와서 세계 각국으로 흩어지게 된 원인도 선민으로서의 맛을 잃어버리고 이방인들과 똑 같아 졌기 때문인 것이었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기독교인들이 인생관과 가치관과 세계관이 세상 사람들과 다름없이 동일해 지는 순간 믿는 자로서의 맛을 잃어버리는 것이고 결국은 노아 시대에 홍수로 멸망 받았던 하나님의 아들들처럼, 또한 포로로 잡혀간 이스라엘 민족들처럼 버림받을 수밖에 없게 될 것입니다.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지금은 의인이 희귀해지는 시대로 접어드는 것 같습니다. 열 명의 의인들만 있었어도 소돔과 고모라는 멸망 받지 않았을 것이고, 1명의 의인만 있었어도 예수살렘 성이 파멸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기독교인들의 책임은 정말로 막중한 것입니다. 앞으로의 지구촌의 운명은 예수를 믿는 신자들이 신자다운 맛을 보존하고 주어진 역할을 감당하는지 아니면 잃어버리는지에 따라 달라질 것이고, 나라의 운명도 기독교인들의 책임 하에 있는 것이고, 교회나 사회의 일도 신자들이 전적으로 책임지고 나가야 할 문제들인 것입니다.

예배 후에는 “하나님의 아들들과 사람의 딸들”에 관하여 이야기를 나누며 자연스럽게 한국의 대통령 후보자 중의 한 사람이 기독교인으로써 사찰을 일부러 찾아다니며 합장을 하고 부인은 불교 법명까지 받은 일을 어떻게 평가해야 할지에 대하여 많은 의견들을 서로 주고받았습니다. 링컨 대통령은 마흔 살이 넘은 사람은 자기의 얼굴에 대하여 책임을 져야 한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얼굴에 그 사람의 인품이 새겨져 있기 때문이겠지요. 신자의 행동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작은 행동 하나에도 신앙 인품이 들어 있다고 생각하니 한국 기독교의 장래가 보기와는 달리 도리어 어두워져 가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에 마음이 괜히 눌리는 것 같은 느낌을 받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더욱 성실하게 자녀들을 “하나님의 아들들”로 양육시켜 하나님께 받치는 세운돌 가족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세  운  돌    11/4/2007 _________________

"네 선조의 세운 옛 지계석을 옮기지 말지니라.” (잠 22:28)

Remove not the ancient landmark, which thy fathers have set.

 

 

 

 


[HOME][가정컬럼][교회컬럼][사회컬럼][생각해봅시다][말씀묵상][질의응답][소식][가정훈련]


 

Copyright (c) 2020  Sewoondol Church  All rights reserved.

sewoondol@sewoondol.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