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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진 -
요즘 세속적 문화의 교회 침투로 인하여 점점 세속화 되어가는 교회의 흐름 속에서도 ‘사람중심’이 아닌 ‘하나님중심’의 예배를 드리는 세운돌 교회에 매력을 느끼지 않습니까?
많은 교회들이 요즘 점점 더 ‘하나님이 어떻게 보실까’ 보다는 회중의 취향에 모든 것을 맞추려고 노력하면서 ‘흥미로운 예배’를 드리기 위하여 드라마, 비디오, 현대음악을 예배에 접목시키는데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래서 성장하고 교회는 성황을 이룰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예배의 본래의 목적을 상실해
가고 있는 게 아닌가 매우 우려가 됩니다.
오늘 아침 LA Times ‘California Section’에 실린 이번 주 남가주에서 있을 ‘Harvest Crusade’, ‘Promise Keeper’, 그리고 라티노 위주의 ‘Festival Bajo el Sol’ 크리스천 집회에 관한 글을 읽으면서 요즘 교계의 이런 추세를 더욱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Motocross:오토바이
묘기’, Break-dancing Contest, Wrestling
등 각종 요란한 음악을 총동원 시키고 있습니다. ‘Harvest Crusade’ 기획을 맡고 있는 John Collins는 매년 이러한 것들을 새롭게 해야 하는 것을 큰 과제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우리 가정이 세운돌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하다는 생각이 요즘와서 더욱 더 크게 느껴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공감하시죠?
7/6/2005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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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
He must become
greater; I must become less.
요한복음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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